해안가 휴양마을에서 체험도 하고 숙박도 저렴하게
코리아둘레길 인근 16곳…30% 최대 10만 원 할인
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해안에 있는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과 체험상품을 할인하는 ‘바다를 품은 코리아둘레길 어촌마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6월부터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누구나 손쉽게 구매 가능”
최소 10만원부터 개인당 연간 1억원까지…미래에셋증권 판매대행
만기까지 보유시 가산금리 및 복리 적용…이자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오는 6월부터 국민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투자할 수...
많이 걷고, 학교 체육활동 적극 참여하면 정신건강, 비만 등 건강지표에 긍정적 영향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청소년 신체활동 추이와 관련 요인」을 주제로 2025년 「국민건강통계플러스」 첫 요약통계를 발간하였다.
「국민건강통계플러스」는 국가건강조사 결과를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건강수준 변화를 다각적으로 분석한 보고서로, 2021년부터 매년 발간*되고 있다.
* 요약통계, 현안보고서, 심층보고서 등...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 지원사업 확대 시행
안양시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생식세포(난자·정자) 동결지원사업을 2025년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임신을 계획 중인 부부를 위한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여성 난소기능검사와 남성 정액검사 비용을 각각 13만 원, 5만 원까지 지원한다.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에게는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회차별로 최대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출산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 ‘생식세포 동결 지원’사업이 확대된다. 생식세포를 동결 보존하려는 부부에게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냉동보관비가 지원된다. 기존에는‘혼인 관계에 있는 부부’만 지원 대상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아이를 갖고자 하는 개인까지 확대되어 수혜의 폭이 넓어진다.
또한,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을 시도하는 부부에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을 최대 1회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각종 임신·출산 지원 관련 사업 신청은 관할 보건소 방문 혹은 온라인(정부24 또는 e보건소)에서 접수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확대되는 임신·출산 지원사업이 저출생 극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원하는 개인이나 가정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출산을 계획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만안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